천성적으로 좀 게으른 편이라 그런지 3/31일에 있었던 일을 이제서야 끄적거리게 된다.
지난달 말일은 팀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는데 여차저차 아는 지인을 통해 하이원 리조트를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되어서 그쪽으로 다녀왔다. 24평정도 되는 곳이 7만원정도였으니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싸긴 싼것같다.
아무튼 그래서 그쪽으로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 일얘기도 금방 끝나고, 밥도 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남고 심심했다. 그래서 겸사겸사 카지노 구경을 해보러 가기로 했다.
카지노는 예전에 초등학교때 보드게임으로 밖에 안해봤는데 실제 카지노를 간다고 생각하니 살짝 흥분이 되기도 했는데, 술기운때문일 수도 있겠다. 참고로 음주자는 입장이 안되는데 만취상태도 아니었고 아는사람이 있어서 별 문제는 없었다.
여튼 강원랜드 카지노 로비로 갔는데 신분증이 있어야 입장이 되고 나는 지갑을 안가져갔었다. 그래서 다시 숙소로 돌아갈까 하다가 초본을 떼어서 1회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입장했다. -_-;; 무인발급기가 있더라. 별일을 다해본다.
어쨌든 기왕 간거 구경도 하고, 자주 갈 수 있는 피씨방 같은곳도 아닌데 한번 재미로 놀아보기로 결정했다. 현찰로 6만원을 들고갔고, 5천원 입장료를 내고, 3시간정도 게임도 하고 구경도 하면서 놀다가 6만원을 들고 나왔다. 딱 본전. 뭐랄까... 이런데 오지말라고 누가 말해주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_-
한줄요약. 워크샵을 갔는데 근처에 카지노가 있어서 놀러갔다가 본전으로 나옴.
룰북이랄까? 카지노 소개부터 다양한 게임의 룰이 설명되있다.
객장 안내도. 사람도 많고 기계도 많고, 테이블도 많아서 위치가 많이 헷갈렸었다. 꼭 비디오게임에서 보던 맵 같아.
유일하게 내가 참여했던 게임. 쉽다. 단순하고 직관적이다. 돈놓고 돈먹기
지난달 말일은 팀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는데 여차저차 아는 지인을 통해 하이원 리조트를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되어서 그쪽으로 다녀왔다. 24평정도 되는 곳이 7만원정도였으니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싸긴 싼것같다.
아무튼 그래서 그쪽으로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 일얘기도 금방 끝나고, 밥도 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남고 심심했다. 그래서 겸사겸사 카지노 구경을 해보러 가기로 했다.
카지노는 예전에 초등학교때 보드게임으로 밖에 안해봤는데 실제 카지노를 간다고 생각하니 살짝 흥분이 되기도 했는데, 술기운때문일 수도 있겠다. 참고로 음주자는 입장이 안되는데 만취상태도 아니었고 아는사람이 있어서 별 문제는 없었다.
여튼 강원랜드 카지노 로비로 갔는데 신분증이 있어야 입장이 되고 나는 지갑을 안가져갔었다. 그래서 다시 숙소로 돌아갈까 하다가 초본을 떼어서 1회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입장했다. -_-;; 무인발급기가 있더라. 별일을 다해본다.
어쨌든 기왕 간거 구경도 하고, 자주 갈 수 있는 피씨방 같은곳도 아닌데 한번 재미로 놀아보기로 결정했다. 현찰로 6만원을 들고갔고, 5천원 입장료를 내고, 3시간정도 게임도 하고 구경도 하면서 놀다가 6만원을 들고 나왔다. 딱 본전. 뭐랄까... 이런데 오지말라고 누가 말해주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_-
한줄요약. 워크샵을 갔는데 근처에 카지노가 있어서 놀러갔다가 본전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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